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이익구조가 좀 늘어났는데 이렇게 봐서는 또 만성적자예요, 사실상. 다른 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그렇게 안 되겠지만 우리가 어차피 지금 농민들한테 다른 또 농산물이라든가 이런 것을 사 가지고 팔아서 남아야 되는데 이게 만성적자예요, 양곡도 그렇고. 이런 부분을 최하 10% 이상은 올려야 돼요.
그래야지 어떤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또 우리가 폭락에 또 대응을 하고 어떤 우리가 장사했을 때 또 사기 맞은 거라든가 이런 부분에 어느 정도 대응을 하지 그렇지 않고 마냥 2.5% 이렇게 남아 가지고 무슨 장사를 합니까? 저희 공기업이에요, 공기업 사실상. 그렇지 않아요?
공단이 아니라 저희는 공기업입니다, 분명히. 그렇기 때문에 장사해서 남아야 됩니다.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부분이에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그래요. 벌써 몇 년입니까? 우리 지금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