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은 32억 받은 것도 수고했다고 격려를 드리고 싶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우리 양평군에는 모든 것이 열악합니다. 제가 얼마 전에 두물머리에 강변세계대학가요제를 유치하자고 내가 몇 분한테 말씀드렸습니다.
강변세계대학가요제입니다. 과거에 남이섬이라는 곳이 강변가요제로 지금 정말 대한민국 최고로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공간이 됐습니다. 두물머리에 강변세계대학가요제를 유치하게 되면 양평군은 지금까지 어떤 홍보보다도 가장 큰 홍보역할을 할 수 있고 홍보가 되는 엄청난 세계적인 축제가 됩니다.
OECD 국가 10개국이 출전하고 대한민국에 10개 대학에서 출전하고 해서 예선을 거친 대학가요제 그거 두물머리에서 하게 되면 두물머리 위에 모든 환경이 카메라에 잡혀서 전 세계로 다 나갑니다. 그리고 이것이 유투브에도 올라가고요. 그러면 양평은 정말 대단한 아주 관광지역이 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어서 저도 대학가요제 출신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관심이 많았고 1977년도에 MBC대학가요제를 처음 만든 MBC의 신승우 PD가 있습니다, 국장이라고.
이 분이 '79년도에 강변가요제를 만들었습니다. 이 정말 신화적인 분인데 이 분이 두물머리에 왔습니다. 이분이 오셔서 거기를 다 둘러보고 정말 여기 대단한 지역이다.
그런데 사실은 신승우 감독이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대청댐에다가 강변세계대학가요제를 유치해 주십시오. 해가지고 그 양반을 불러간 것을 제가 잡아서 끌고 와서 거기와 양평을 비교해 봐라. 여기가 훨씬 좋을 것이라고 해서 제가 양평에 유치하는 걸로 해서 얘기까지 다 끝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인데 우리가 창조오디션의 공모사업을 통해서 몇 십억을 받고 이런 것들도 우리가 돈을 받아서 뭔가 양평을 발전시키려고 하는데 가평을 보십시오. 가평에 뮤직페스티벌, 재즈 뮤직페스티벌, 재즈페스티벌. 세계 5대 축제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또 뮤직빌리지 조성사업으로 대상을 수상했어요. 이런 국책사업으로 공모사업을 통해서 우리가 성공할 수도 있지만 제가 금방 말씀드렸듯이 이런 강변세계대학가요제를 유치한다고 그러면 대단히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얘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