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까지 양수리에서 양평까지 정말 쾌적하지 않고 좀 어수선했거든요. 그런데 저번에 우리 이종식 위원님하고 제가 그 현장을 봤는데 정말 정돈이 잘 돼 있어요. 제가 그래서 우리 이종식 위원님이 사진 찍은 것을 좀 보여드리려고 앞으로 이렇게 고쳐야 할 부분 같은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사진을 가져왔어요.
이런 의약품, 비상약품이 아주 잘 정돈이 돼 있었습니다. 이게 양수구간이에요, 다리건너기 직전. 그래서 이런 부분들 저희가 점검을 다 했는데 완벽하게 비상약품이 잘 정리가 돼 있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정말 수고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또 이런 양수리에 자전거정리가 아주 잘 돼 있었어요. 이것도 다른 구간도 이렇게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나무 심는 것, 여기 바로 굴다리 앞에 터널 입구에 이렇게 돼 있는데요. 정말 나무 심기가 잘 돼 있었습니다. 이것 앞으로 나무도 계속 심어야 되고요.
이것은 기존에 되어 있었지만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제가 아주 그 안에 들어가서 감동을 느꼈는데요. 그 나머지 구간이 또 있지요?
그 구간도 좀 이렇게 잘 해놨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중요한 부분만 제가 말씀드리고 이렇게 자전거도로가 정리가 잘 되어 있잖아요, 주변도 깨끗하고. 그런데 자전거도로는 사실 낭만이에요.
낭만인데 꽃이 없으면 어수선 하니까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한들거릴 수 있도록 좀 이렇게 코스모스를 심어줬으면, 우리 팀장님이 하신다고 그랬지만 주의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