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뭐 말할 것도 없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우리 양평군에서는 아직도 이런 대회 유치하는 방법도 모르고 생각도 안 하시고 있고 우리 양평군에서는 우리 대한체육회 가맹단체가 40개가 더 됩니다. 그 단체들한테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운동시설을 갖다가 다 공문을 보내세요.
우리 양평군에 유치하십시오. 우리가 도와주겠습니다. 우리 예산 안 듭니다.
우리가 만약에 트로피나 만들어 준다든지 예산을 안 들어가고도 전국에 춘계·추계 종별대회를 다 유치할 수 있습니다. 그런 좋은 조건의 양평을 이렇게 놔두지 마시고 여기 계신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도 그런 전국대회를 유치해서, 여기 보세요. 지금 열한 가지 적혀 있는데 이봉주 마라톤 대회가 전국대회입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시설만 만들어서 이렇게 할 게 아니라 “부족한 부분은 우리가 도와주겠습니다.”라고 해서라도 여러분들이 정말 발로 뛰어야 됩니다. 아이디어 짜내야 됩니다.
그래서 전국대회 유치 실태 이렇게 초라한 걸 가지고 내놓지 마시고 내년부터라도 뭔가 다르게끔 여러분들이 좀 발로 뛰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