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 하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서 우리 공무원들의 지금 친절할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열심히 잘 해주시고 김이식 과장님이 시켜서 우리 팀장님들이 시켜서 잘해 주고 있는데 아직도 불친절하다는 얘기는 하도 많이 들었던 얘기니까 이골이 나실 텐데 그런 것을 떠나서 이렇게 민원이 들어오게 되면, 혹시 민원이 들어와서 두리번거리는 사람들이 많습니까? 딱 보시면, 과장님이 이렇게 딱 보시면 처음 오신 분들은 “어디서 뭐하지?” 이렇게, 저 같은 경우도 어디 들어가면 “뭐해야 되지?” 이러거든요.
그런데 그러고서 허둥지둥 대는 분들이 또 계시고 딱 보자마자 “아, 저기구나.” 이렇게 찾아가시는 분이 좀 있으신데 제가 과거에 남양주시 얘기를 드렸어요. 들어오게 되면 그런 분만 보고 계시는 거예요. 민원이 들어오면 허둥지둥 대면 가서 “혹시, 뭐 찾으세요?
도와드릴까요?” 굉장히 민원인은 기분 좋은 거지요. 우리 양평도 그런 이미지를 좀 심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