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면도 있지만 일단 인력을 창출하고 또 취약계층이 경제적 자립을 하는데 사회적기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회적기업이란 취약계층에 있는 사람들이 함께 기업을 하는 것을 말하는데 또 기술을 가진 젊은 청년들이 창업을 할 때 그 옆에서 지자체에서 도와줄 수 있는, 또 나이 드신 분들이 취직하기는 어려운데 또 직장을 가기도 뭐하니까 몇 명이서 이런 창업을 할 때도 이렇게 도와주는 일, 이런 일들이 이렇게 해서 이게 성공을 하고 그런 케이스가, 지금 2007년도에 법을 제정했어요. 그래서 시작을 한 게 2014년도에 한 해에서만 이 돈을 벌어 매출을 올린 게 1조 4,000억 정도 이렇게 올렸어요.
그래서 굉장히 뜨거운 지금 열정을 가지고 정부에서도 하고 있고요. 그런데 부산에서 얼마 전에 박람회를 했어요. 거기 안 가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