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한번 제안을 드리는 건데 차후라도 위생맛집, 위생등급제를 차라리 표시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위생등급제도. 먹고 나왔어도 “그래 이 집은 깔끔한 집이구나.” 다소 맛은 떨어지더라도.
그러면 사실 만족감을 느끼거든요. 그런데 맛은 있는데 지저분해요. 이런 경우가 우리 더러 가서 보면 있어요.
또 옛날식으로 저희들이 음식을 먹으면 그냥 우리 해장국집이나 이런 데 가면 시설이 노후화 되고 좀 지저분하고 이래도 이런 데서 먹어야 맛있다고 그전 사람들은 얘기하지만 또 지금은 그런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 건강맛집하시면서 위생등급제로 한번, 위생등급제를 해서 A+, A3, 3A 이렇게 해가지고 맛집보다는 위생등급제 표시를 한번 같이 병행하시는 게 그래도 우리 주민들한테 호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하신 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