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그 홈페이지죠. 그 이야기를 제가 질문드린거고. 그런데 이쪽에 우리 강하면이 아니라 우리 로컬푸드 군에서 도와주지 않는 이 강하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쪽에서도 지금 참 열심히들 우리 농민들 하고 있는데, 똑같은 농민인데 여기서는 하는 이야기가 뭐냐하면 우리 지금 홈페이지 10%만이라도 조금이라도 도와주면 우리는 정말 날아갈 수 있다, 조금이라도 지원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울고 있습니다. 그런데 완전히 우리 군에서는 무시해 버리고 있고 이걸 갖다가 우리 양평읍에 있는 로컬푸드랑 무슨 경쟁자인냥 여기서 판매하는 소비자하고 여기서 판매하는 소비자가 다릅니다. 그러면 우리가 농산물 여러 군데 수박이라든지 부추라든지 다 도와주지 않습니까?
왜 한 군데만 도와주려고 하고, 이쪽은 왜 등한시 하는지 이런 부분을 제가 지금 지적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