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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정영모 의원 발언

403회 제6본회의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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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교통을 편리하게 해줘야 그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차를 안 가져와서 전철을 이용한다든지 이렇게 할 텐데 역사와 역사 관계를 보더라도 그렇고, 만약에 그 사거리가 왜 안 되냐고 제가 그때 철도청하고 시청에도 여쭤봤는데 “지하차도가 있어서 그 지하차도 밑으로 하면 안전성이 문제가 돼서 좀 곤란하다. 그런데 그 사업을 그렇게 해서 시행하려면 수원에서 400억 정도를 추가로 지출해야지만 가능하다.”라고 그렇게 저한테 답변이 왔어요. 그래서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어쨌든 간에 역이 한번 생기고 나면 얼마 안 있다가 다시 바꾸고 이렇게 할 수 없는, 거의 100년을 간다고 이렇게 보면서 해야 되는데 그 역사의 위치를, 사실은 장안구청역이 생기는 게 보면 KT야구장이 생기면서 사실 수원이 이쪽 북수원권의 관람객들이 엄청 많이 늘어났어요.

그래서 게임이 있을 때마다 사실 그 주변이 완전히 주차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감안해서 역사를 만든다고 그러면 지하차도 때문에 안전문제가 발생이 돼서 역사를 옮긴다, 그러면 경기일보 쪽으로 올라가는 게 맞습니까, 아니면 이쪽으로 넘어오는 게 맞습니까? 그것은 과장님 그냥 소견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