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재길 의원 발언
위원 - 거기에서 관리 안 하시더라도 일단 예술회관에 오시면 야외공간에서 화장실을 찾으려면 어디가 있는지를 몰라서 가기 어렵거든요. 그래서 그 행사표지만을 만들 것이 아니예요. 표지판을 만들 때에 화장실 표시를 잘 보이게 해주셔야지 빨리 화장실을 찾지 못해 아무 데나 방뇨를 한다든지 이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내표지란에 그걸 꼭 넣어 주시고,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식당이라든지, 주차장 입구라든지 그런 것을 명확하게 알기 싶게 얼른 눈에 뛸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300페이지에 지금 무대장치에 대한 기기 구입비를 예산 요청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무대 바로 옆에 전자시스템 설치를 하면 어느 연극을 한다든지 행사를 하면 애국가 제창이라든지 어떤 식순이 나오잖아요. 그리고 무대에서 연극을 한다든지 무용을 한다든지 하면 사회가 없이 할 때가 있거든요. 어디든지 가보면 전자문자판이 나옵니다.
그것 이름을 제가 잘 모르겠는데 그것을 하나 설치를 해야 될 겁니다. 이번에 그런 것이 예산에 안올려졌군요. 어디가나 예술회관에는 있어야 됩니다.
무대 옆에요. 전자판에 글자가 나오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설명이라든지, 제목이라든지 이런 것을 알기 쉽게 전자시스템, 그것을 알아보셔 가지고 다음 추경에는 올려서 설치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