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오성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왜 이게 말이 안되냐면 4대 의회 바로 이 자리 산업건설위원회 제가 위원장을 했고 그때 당시의 산업건설 위원회 위원들이 지금 전수오 위원이 있고 김훈 위원님이 있습니다. - 중앙 도매시장을 지금 영흥 고등학교 옆부지 3천평을 그 분들이 소유를 했습니다. 그분들이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우리가 도매시장를 만들겠다고 그분들이 얘기를 했거든요.
그때 당시 국장이 김경래 국장인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 그 당시에 이전을 해야되겠다 3천평으로 그래서 어떤 이유가 위반이 됐냐 하면은 하당지구는 신도심으로서 도저히 농산물이 다시 와서 악취라든가 소음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야기되기 때문에 신도심에는 이런 물류센타가 들어서서는 안되겠다 그렇게 이유를 들어서 거기에 하지를 못했어요. - 그래서 여기에서 대안을 어떻게 제시를 했냐 그때 당시의 위원회 회의록을 보면 알 꺼예요. - 차라리 압해도쪽 그런 자리 아니면 대양동 시 중심하고 멀리 떨어진 곳에다 유통센타를 만드는 것이 타당성이 있지않냐, 그 당시 몇번이나 우리 위원회 조례로 만들려고 할 때 부결되어 가지고 하지를 못했어요. - 그런데 어떻게 해서 의원이나 시에서 상동 그 변두리에도 안되겠다 했는데 시내 한중심 상가에 농산물 유통센타를 만들려는 계획을 세웠는지 나는 지금도 의심스럽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