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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진석 의원 발언

180회 제19총무사회위원회199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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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러니까 시유지도 있고 하니까 거기다 짓자고, 이런 식으로 문화의 거리를 가꾸려고 하면 안된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그 목대 용역안을 자세히 훑어보고 내 머리속에 기억하고 있는데 그런 엄청난 돈을 들여 가지고 전문가의 용역안을 근접해 가면서 문화의 거리를 가꾸어야 되는데 그냥 편리할 대로 시에서 매각해 가지고 거기에다 전수관을 지어버리면 어떻게 되겠냐, 그래서 내가 지금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거기는 누가 봐도 조그만 하게 연못모양으로 수생식물을 만들기에 적격입니다. - 그리고 나중에 그 골짜기는 전부 지금 비닐하우스며, 나무가 심어졌는데요.

나중에 시에서 다 매입해야 될 구간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가 진짜 요긴하게 써야 할 자리예요. 그래서 이러한 중요한 자리를 갖다가 전수관을 짓는데 반대는 않습니다.

당연히 국비도, 도비도 2억에서 3억 가량 가능하다고 했는데 지어야지요. - 그러나 그 용역을 맡겼던 그 당시에 큰 잘못이 없다면 이 전체를 보고 문화의 거리를 가꾸어 가야 된다 그 말씀을 참고로 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전수자가 어떻게 됐든 간에 무형문화재로는 장주원 씨 한 분인데 또 다른 분 무형문화재 전수자가 있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