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경신 의원 발언
위원 - 이 부분은 문제가 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양여금 사업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대체우회도로, 해변도로 해 가지고 국도1호선하고 대체우회도로하고 연결되는 도로라고 했지 않습니까? - 그런데 당초에 사업추진 목적을 보면 북항에 화물전용 주차장이 들어서는 걸로 돼있어요.
그렇게 해서 화물차 분산 효과가 있었는데 지금은 석현동으로 선정됐지 않습니까? - 그래서 실질적으로 봤을 때 해변도로 개설했을 때 교통난 해소라든가 분산효과가 있냐, 지금 이 시점에서 이렇게 어려운데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 가지고 시급성이 그렇게 빠르냐, 시급히 해야될 사업이냐, 그렇게 하신다고 하면 아마 그랬을 거예요. - 양여금도 받아오고 하니까 빨리 사업을 해야되겠다, 그런데 우리 지역 여건상 봤을 때 충분히 내년에 시작해도 우리 대통령이 이 지역 분이시지 않습니까? - 그리고 김홍일 위원장님도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업은 충분히 가져올수 있어요.
그런데 이 어려운 여건에 막대한 시비를 투자해 가지고 조기에 착공할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냐,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