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재건축같은 것은 안 합니까! 그런데 현재로서는 아까도 말씀하시는 지구교통사업 말이에요. 그걸 하셔가지고 이 주차난을 해소하고 뭐 하신다고 그랬는데 제가 지구교통개선사업을 완성한 지역을 제가 한 일주일간 살펴봤어요.
개포4동 예를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대치4동 거길 봤는데 아까 김정곤위원님하고 이강봉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그걸 했다고 하더라도 돈을 투자한 만큼 효과가 아무것도 없다.
그러니까 무슨 판단이냐 하면 그 도로 꼭대기에다 갖다 대요, 다. 차를 그냥 대고 있어요. 그럴 바에는 왜 그런 돈을 들여서 그 하느냐 이거지, 세금을 들여가지고.
전부 대고 있어요. 그냥 갖다 대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 저는 밤 12시부터 6시, 7시 사이에 이걸 조사해 봤어요.
그런 현상이 나오니까 그건 참고해 주시고, 지금 논현동에 아마 지난번에 96년인가 97년도에 주차빌딩을 하겠다고 그래가지고 약 350평인가 얼마된 걸 산 걸로 압니다. 그래가지고 제가 기억으로는 51억인가 주차빌딩을 하겠다고 그래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서 한다 그래가지고 그 51억 투자해서 150대가 주차한다 이랬어요. 그래가지고 제가 이제 이자문제하고 뭐 하고 과연 아무리 공영주차장이 특별회계로 공짜로 나오는 돈 같은 걸로 한다 하더라도 이렇게 투자해서 할 수 있느냐 하고 얘기를 드렸지만 거기도 지금 주차빌딩을 한다고 했는데 아직 안하고 있지요.
짓지 않았죠? 그렇다면 왜 여기저기다 한 군데나 마무리 해 놓고 하든지 그러지 왜 여기저기다 죄 그냥 나무꾼 나무하러 가서 나무하기 싫어가지고 여기가서 끄적, 저기가서 끄적 하는 것 마냥 하는 식으로 왜 벌려만 놓느냐 이거예요. 한 가지를 완성시켜 놓고 또하고 또 하고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