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71회 제2총무보사위원회1998-09-22

이임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임주위원입니다. 여기 지금 기획실 소관만 봐도 용역이 올라온 것이 3건에 1억3,000만원이 있습니다. 지금 보면 중기종합정보화 사업계획 수립용역 또 강남구 재정수요 추이 연구용역, 강남어학당설립 타당성 및 수요조사 용역 3건이 올라와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가 내가 사장이다, 내가 사장이면 효율적으로 어떻게 하면 경비를 절약하고 많은 효과를 올릴 수 있느냐 이런면에서 볼 때 이 사업을 일일이 이런 걸 공무원들이 용역을 주실 게 아니라 사실 이 업무에 대해서 종합 전산화 정보사업 계획도 사실 실제로 근무하는 공무원이 더 이 업무가 비중이 높고 우선순위가 어떻게 빨라야 된다, 늦어야 된다 사실 외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뒤에 강남재정수요 추이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업무를 알아야 그걸 평가할 수 있지 업무를 모르는 외부에 주는 것 보다, 사실 그렇게 보면 공무원이 너무 외부에 의존하지 않느냐, 사실 또 용역 결과서를 그 전에 한 것도 보니까 사실 우리 공무원이 정성들여서 해온 것보다 더 못한 그런 용역결과서를 받아본 것을 내가 봤어요. 봤을 때 우리가 또 전산정보과도 앞으로 신설되고 전산계통에는 지금 전산통계계가 있지마는 다 있다 이거에요.

있고 일반적인 업무내용은 사실 외부 사람보다 공무원이 더 잘 알기 때문에 공무원 그 부서에다가 사실 활동비를 좀 더 줘가지고 열심히 일하게 해가지고 하는 것이 오히려 더 현실성이 맞고 더 정확한 사업계획서를 세울 수 있지 않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좀 나쁘게 생각한다면 일하기 싫어서 그냥 남 외부에 떠맡기는 그런 현상이지 않느냐, 다른 구청에 사실 예산이 이렇게 많아가지고 이렇게 용역이 많지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 면에서 우리 공무원이 열심히 하고 또 열심히 하는 부서에는 돈도 지원해 주고 공무원이 직접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여기에 대해서 말씀좀 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