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대배 의원 발언
위원 - 김대배 위원입니다. - 예결위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가장 걱정스럽게 생각하는 것이 이주대책입니다. 방금 설명에 의하면 32가구입니까?
철거대상이. 이렇게 되는데 그분들은 옛날부터 계속해서 토박이로 살아왔기 때문에 어느 다른 지역으로 가서 도저히 생활할 수 없다 그것입니다. - 거기서 아직도 농사를 짓고 있고 거기서 아직도 바다에서 생업을 하고 있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그 문제가 가장 심각한 문제다. 그래서 예산안이 통과되기 전에 이주대책에 대해서 주무과의 확실한 답변을 들어서 속기록에 남긴다음에, 저희들도 이 예산통과를 하면서 무조건 이주민들에 대해서 나몰라라 할 수는 없단 말입니다. - 그래서 이문제가 선행조건이라기 보다도 집행부에서 어떠한 의지를 갖고 추진하는가 이말씀을 듣기 위해서 오늘 마지막 최후까지 주무과의 실·국장님을 이 자리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 그 점을 이해하시고 이 문제를 아직 논의할 단계가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보다는 확실한 답변이 있어야만 이 예산안을 저희들이 심의하는데 애로가 없겠다 이 말씀을 드리면서 본 위원은 질문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