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잠깐만요. 내 질의를 하다가 저렇게 답변이 나오면 진짜 의욕이 없습니다. 지금 여기도 보면 이것을 섣불리 우리가 아무리 취지가 좋아도 너무 깊숙히 판단하지 않고 시행했다가 착오가 있는 사항이 지금 저희가 심의해본 결과 여러 가지 느꼈기 때문에 본위원이 이 자리에 있는 한은 앞으로는 제가 참여한 자리에서 그런 누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하기 위해서 지금 질의를 하는 겁니다.
하는데 여기도 보면 청사부지 2층이 있으니까 142평중에 전부 또는 일부를 쓰기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신데 이것 부지에 대한 용도를 꼭 이렇게 해야 되고 또 지금 현재 한 명이 하면서 지금 어떠한 실적이 수요공급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이런 현상에서 6명씩이나 투입을 하고 저는 이 인원에 대한 얘기를 하면 최근에 구조조정을 해 가지고 198명이 감원이 된다. 이게 하나의 대비책으로 밖에 현실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도피성 메우기식 이러한 발상이 아닌가 이런 의향을 갖습니다. 아무리 취지가 좋아도 현실적으로 맞는 정책을 여기에 예산을 추경하자고 올라왔는지 사실 어떻게 보면 이게 내살림이라면 그렇게 했겠느냐 이런 생각을 저는 아니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제가 저 자신도 질의를 하고 싶지는 않지만 너무나 발상이 황당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에서 질의를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