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박창수위원입니다. 일단은 지금 우리가 어제 결정했던 사항을 가지고 지금 질의를 하고 다시 토론하다 보면 오늘 하루종일 해도 이거 다 못합니다. 우선 제가 이거 반대토론이라고 얘기를 해 놓고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총무보사위원회에서도 일언지하에 이건 해서는 안된다고 얘기했던 이유가 지난번에도 먼저 정보화교실을 13개 시범적으로 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하다보니까 각 지역의 의원이다 보니까 어느 동네는 시범적으로 하다보니까 거기가 좋다는데 그럼 우리 동네도 하나해야 되지 않겠나 하다보니까 30개가 됐습니다. 거기에 지원하는 액수는 여러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한달에 300만원씩 30개 지원을 하고 있고 거기 시설하는데 대략 한 1억5,000 그 정도씩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금 우리 동문고도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운영을 못하고 있는데 그거라도 우선 제대로 해 놓은 다음에 우리가 추이를 봐서 그때 유휴교실에다가 시범 학교를 만들든 뭐 하든 그때 하는 것이 좋겠고 이런 식으로 우리가 토론하다 보면 한없이 저기하니까 이것을 수정해 줄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것만 결정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