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송본 의원 발언
위원 - 제 말씀 들어보세요. 동료위원들 계시지만 그 동을 대표하는 위원은 연락조차도 안해버려요. 주민들한테 전화가 와서 내가 서울에 있는데 서울까지 전화가 와서 내려와서 참석 했습니다.
그래서 자생조직은 주민을 대표하는 조직이고 통장들은 행정을 대표하는 행정조직입니다. - 그런데 주민을 대표하는 자생조직 위원들이 간담회에 참석한다고 하니까 참석을 못하게 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주민을 위한 간담회 였는가, 그 자리에서 내가 이 간담회는 간담회로 인정할 수가 없으니 최기동 의장한테 제가 얘기 했더니 최기동 의장이 당연히 자생조직 위원들이 들어가는 공청회를, 간담회를 가지라고 국장한테 지시한걸 제가 들었습니다.
같이 있었으니까…. - 그런데 그 이후로 우리 동장한테 총무국장한테 간담회 내지 공청회를 가지란 지시 받았냐고 그러니까 지시 받은일이 없다고 그래요. - 그리고 지금 우리 동료위원들께서 많이 좋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히 줄일랍니다만은 '99년도 주요 업무계획에도 동사무소를 생활환경 불편해소와 주민자치의 장으로 활성화하고 주민의견수렴을 거쳐서 모든 생활안정을 취하겠다는 것이 우리 1999년도 계획에 나와 있습니다. - 그리고 경로당 시설이라든지 사회복지시설도 금년에는 최소한도 50개 이상을 하겠다는 '99년도 계획에 나왔는데 제가 그때도 국장한테 얘기했지만 지금현재 이사하고자 하는 그 청사 조립식 70평에 거기는 주민이 한세대도 사는데가 아닙니다. - 그런데 거기다가 주민복지 시설하고 소위 주민자치의 장으로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전혀 안맞기 때문에 주민들이 반대하면 최소한도 주민공청회를 거친다든지 안그러면 주민간담회를 거쳐서 주민들한테 양해도 구하고 이해도 구하고 그런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완전히 그런 절차를 거치도 않도 또 의회 승인도 받지도 않고 무엇이 그렇게 급했냐 그것이예요. - 지금 사용하고 있는 동사무소가 불나버렸습니까?
물속에 빠져버렸습니까? - 무엇이 급해서 도둑놈 제사 지내듯이 할려고 하느냐 그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