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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경신 의원 발언

183회 제25산업건설위원회199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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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랬을 때는 추정을 한 것이 아니라, 여기 봤을때는 추정해 가지고 했다 그러는데 그런 시민생활하고 직결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력으로 1년 12달을 파던 10년을 파든 그렇게 한다든지 해 가지고 확정적인 작업이 되어야 되는데 이런 일을 했을 때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배상요구하면 해주겠다, 어떻게 시에서 배상을 해줍니까? - 배상을 아까 말씀하시기를 정수업체 휠타 그 부분만 아니라 시민은 어느 누구나 고통 안 느낀 사람 없단 말입니다. 우리가 아까 봤을 때는 이 부분이 부실시공과 틀리지 않냐 돌발사고지 않냐, 돌발사고는 부실시공보다 더 엄청난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무자기로 봐버린 것이예요. 부실시공은 잘 하려고 하는데 잘못된 것이란 말입니다. - 이것은 문제가 있지 않냐, 그리고 실질적으로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업무협조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각 실과별로, 이런 부분이 있으면 수도과에서도 나와 가지고 확인을 해주고 하수과에서 확인했었더라도 더 조심스럽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침을 둬야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 그리고 이 정도의 일을 하면서 감리단장이 없다는 자체는 좀 문제가 있지 않냐, 중요도로지 않습니까?

중요시설물이고, 1000미리 관이 통과하는 지점이 있었을 때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서로간에 업무협조가 잘 되지 않았지 않냐, 감리나 시공회사나 이런부분이 시나, 앞으로 이런 부분이 지양되어야 되지 않냐, 아까 말씀하시기를 사고나버렸는데 여기다가 벌점하고 해봐야 뭐합니까? 실지로 봤을 때, 벌점을 100점하고 1000점을 해봐야 뭐합니까? - 우리 시민이 이미 불편을 느껴버렸는데요.

이런 방법을 어떻게 하면 두 번 다시 이렇게 일어나지 않냐 이런 쪽으로 연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단 말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시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심혈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