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임춘자위원입니다. 제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시비로 강남구에 투자한 사업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97년도하고 98년도하고 비교를 하면 97년도는 11건에 60억900만원을 했고요.
그 다음에 98년도를 보면 23건에 147억2,000만원 이렇게 해서 200%가 97년도에 비해서 98년도가 시비에서 어찌됐든 하여간 많은 예산을 지원받아 사업을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 그럼 97년도는 일을 전연 안한 게 아니냐, 11건에 60억 200% 향상하게 된 것 그거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고요. 또 그 내용을 보면요 98년도 사업을 보면 도곡동에 싸릿고개 같은 것 이런 것 9억2,400만원씩 시 예산 가지고 따서 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계획이 말이지요.
그런데 97년도 보면 전연 의지가 있게 일을 했다고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이렇게 차이가 나느냐 그러면 97년도 60억밖에 못 따오는데 98년도 IMF 이후에 시의 예산이 더욱 더 어려워지는데 어떻게 200%씩 이렇게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97년도는 전연 일을 하지 않았느냐 제 의견은 그렇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고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98년도 보면 싸릿고개 도곡동 사업이라든가 구룡산 자연과학 관찰조성이라든가 이런 건도 시 예산에서 어느 정도씩 따오게 됐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것 그것 얘기 좀 해 주시고 왜 97년도는 안 됐느냐 하는 것 하고 금년에 세곡동에 저희가 동사무소에 나갔을 때 세곡동에 여러 가지 수해로 인한 복구사업을 처음에 어느 정도 뭐 30억 예산 그렇게 해서 하겠다고 해 놓고 지금 그 약속대로 이행이 안된다고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답변하고 그렇게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