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자. 우리 동료위원끼리 이 분들이 우리 문화공보과장한테 지금 질의드리는 요지는 이것 지역신문을 사실 육성 지원해야 될 의무가 지방자치단체에도 있다고 보는 그 시각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모든 것이 구조조정을하고 있고 또 지역신문을 구청에서 지원을 해 주다 보니까 지역신문을 거꾸로 길들여지는 지역신문으로 왜곡되어서 가는 일면도 있다 이거에요.
그래서 이러한 것이 모든 것이 고통분담을 하는데 한 3년정도 지원을 해 줬으니까 이제는 자생력을 가지고 구독 이 독자를 모집을 해서 자생력을 가지고 해야만 언론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 그걸 지금 문의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뭐 엉뚱하니 뭐 딴 얘기 답변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그런 자생력을 가지고 지역신문이 나가기를 원하는 건지 계속 지원을 해 줘가지고 길들여지는 그런 지역신문을 원하시는 건지 지금 우리 의원들이나 주민들이 봤을 적에는 지역신문이 사실 활성화되어야 되지만 그 내용을 보면 과연 과장께서 얘기하는 대로 지역 우리 주민들이 알고자 하는 그런 내용이 그 제대로 수록이 됐다고 그렇게 여론조사나 무슨 그런 근거가지고 계신가요?
뭐 다른 거는 여론조사도 많이 하시고 자료도 많이 하시던데, 지역신문에 대해서 여론조사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