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박창수위원입니다. 우리 김희선위원님께서 지금 지역신문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요. 본위원은 지역신문도 물론이지마는 전체적인 구독신문에 대해서 좀 구체적인 질의를 하겠습니다.
본위원이 서면질문 답변에 의하면 지금 우리 강남구에서 일간 신문지를 보는 것이 17종을 보고 있습니다. 97년도에 2,720부에 2,226만4,000원이 지불이 됐고 현재 10월까지도 98년도 2,582부에 2,187만4,000원이 지불이 됐는데 아마 이것이 두달 연말까지 본다고 봤을 적에는 2,675만6,000원 약 작년보다 한 500만원 정도가 일간지신문의 구독료가 더 증가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지역신문을 제외한 주간지에서 주간지 종류가 10가지 종류 그리고 이제 월간지 종류가 3가지 이래서 13종류의 이제 그 주간지와 월간지를 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본위원이 조사해 보니까 97년도에는 331만6,600원이 나갔습니다. 지출이. 그랬는데 98년도에는 지금 현재까지 340만7,500원이 나갔고 여기에 연말까지 만약에 계산한다고 봤을 적에는 한 450만원 정도가 지불이 될 걸로 예상이 됩니다.
그렇다면 여기 월간지, 주간지 이것도 본위원이 볼 적에는 작년보다 한 150만원 정도가 더 추가 된다고 보겠고 또한 일간지가 264부가 되는데 이것 보통 어느 부서에 신문이 다 들어가는지를 좀 밝혀주시고 또 한 가지 더 아까 지역신문에서 좀 말씀을 드리자면 본위원이 알기로는 97년도에 서울신문 부수를 한 20%정도 줄여가지고 지역신문에 좀 더 활성화시켜 주자 해 가지고 97년도에는 300부를 우리가 구독해 주는 걸로 하다가 98년도에 600부로다가 증액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