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교육내용이나 프로그램에 대한 자료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이 되고 담당과장의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 그러나 내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에버랜드에서 한번 교육을 했으면 예를 들어서 해마다 한번 계획을 바꾸든지 아니면 봄 가을로 바꿔 가지고 좀 색다른 면을 도입해 주는 것도 필요할 것같고 본위원이 하고 싶은 얘기의 핵심은 실질적으로 몸으로 경례하는 습관을 키워줘야 됩니다. 앞으로는 구청이나 동사무소에나 어디 가든지 대민행정에 있는 직원들이 주민이 오게되면 일어나서 허리굽혀서 인사하고 "어서 오십시오.
뭘 도와 드릴까요. 안녕히 가십시오. " 이거를 앵무새처럼 연습을 해야 됩니다.
본위원이 질의한 다음에 앞으로 대민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직원들의 자세를 주시해서 보겠습니다. 담당과장은 이 점을 잘 명심해 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