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만 과장님도 여기 근무하신 지 얼마 안됐지만 우리가 사실 동사무소에가서 보다 보면 정말 저 사람이 공무원인지 아니면 뭐 정말 나쁘게 표현해 가지고 노가다 무슨 뭐 현장직원인지 운전기사인지 모를 정도의 그런 복장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민원부서도 꼭 안하는 것도 아니고 실제 민원부서에 있는 앞에 책상줄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그 분들이 다 민원담당이나 마찬가지에요. 꼭 무슨 호적등본이나 떼어주고 인감이나 떼어주는 것이 민원이 아니라 이렇게 봤을 때에 복장문제에 대해서 각별히 좀 신경을 써야될 것 같다는 지적을 하고 싶고요.
그 다음에 PC통신증명 민원접수처리실적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PC통신민원접수처리 확대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언제부터 하고 있는 거지요? PC통신증명민원접수실적이 지금 23건 나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