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됐어요. 위생비리로 이게 자꾸 이제 불거지니까 구청장이 자꾸 모든 걸 동으로, 동으로 하는데 이게 반복되는 얘기입니다마는 책임도 안지고 단속도 안하겠다는 거지 지금 사법권을 가진 공무원들도 유흥업소나 단란주점가서 함부로 못해요. 여기 위생자율감시단이 가가지고 잘못해서 상해라도 당한다던지 또 그 사람들이 법규를 압니까?
무슨 힘이, 여자 분들이 힘이 있어요? 동으로 교체해서 한다 하지만 이거는 우리 보건소장님이나 보건위생과장께서 예방차원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기히 자율방범 우리 동마다 자율방범대가 있죠? 어느 동은 도곡2동 같은 경우에는 자율방범대원을 전원이 위생자율감시단으로 위촉이 됐어요.
전혀 필요없는 짓을 하고 있는 거에요. 지금 그래서 예방차원이라고 말을 하지만 필요없는 거 자꾸 만들어서 괜히 보이기 위한 행정, 이런 거는 여기 계신 보건소장이나 보건위생과장이 새로 오셨으니까 청장님한테 제가 보니까 안되겠으니까 청장님 쓸데없는 생각 이제 그만 하시라고 한 번 소신있는 말씀 좀 하세요. 제가 봤을 때는 이거 우리가 앞으로 또 1년간 지켜 보겠습니다마는 실효성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충분히 제고를 해야 될 걸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