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수오 의원 발언
위원 - 없는지 아는데 이렇게 8미터 도로를 해 가지고도,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해놔도 하나도 필요가 없는 도로가 되어 버렸다 이말입니다. 바로 전봇대기 때문에, 그래서 지중하공사를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고, 또 그 도로를 이용하는 목포시민들이나 외지에서 오는 환자들이나 주민들이 목포시는 정말로 우리 시민들을 위하고 우리 시민들한테 봉사하고 정말로 잘했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또 그런 생각이 들어야 되겠고, - 또 우리 공무원들도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시정을 이끌어줘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 예산 가지고 이것만 깜짝해서 맞춰나버리면 아, 우리는 그 공사 하나 끝났으니까 편하다, 이것을 하나 해놓고, 그 다음에 무슨 이런 공사를 했냐 그래서 핀잔은 안받게 해야 되지 않겠냐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 전선이라도, 전봇대라도 지중하를 묻어주십사 하는, 지중하로 묻지 않으면 여기는 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 이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한다고 하더라도 여기는 지중화가 안되면 안됩니다.
안 그러면 도로를 더 넓혀주시던가요. 넓히기는 안되기 때문에 지중하를 해 주시라, 그럼 이제 목포시비로서는 안 된다고 하면 시에서 시민에게 봉사하는 정신으로 한전에다 이야기 해서 여기는 먼저 이러한 불편한 일이 있으니 지중하를 좀 넣어서 편하게 만들어주고 교통부터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