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이지요. 아까 그 성과품은 20%를 우리가 받기는 받았는데 원본을 안받고 요약서만 해 가지고 20%를 주더라고요. 그래서 요약서는 사실 보면 요약서 만드는 과정에서 조금 변형될 수도 있고 그래서 내가 직접 성과품을 보기를 원했는데 그걸 주지를 않더라고요.
그리고 본위원이 다시 한번 얘기드리는 것 말입니다. 노상주차장도 이 위탁을 우리 개인한테 줘 놓으면 개인은 죽을똥 살똥 말이지 자기가 관리를 합니다. 또 충실히 하고 시간이 조금 오버되어도 오버된 대로 자기 수입이니까 열심히 하고 서비스도 하고 이러는데 만일 공단이라든지 이렇게 하면 그런 개념이 안되기 때문에 잘못하면 이게 손해나기 십상입니다.
개인이 자기사업하고 이 공단이라는 이것을 해 가지고, 그래서 나는 솔직히 이랬어요. 노상주차장만 해도 10억이 나온다는데 여기에 조금 플러스해서 12억만 되면 구청장이 그것만 확답만 해 주고 딱 소신을 가지고 우리 위원들한테 그것은 책임지겠다 이러면 제가 발벗고서라도 공단세우는데 앞장서겠어요. 그런데 여기 송파구라든지 다른 구청의 실적도 지금, 우리가 사실 그런 걸 염려안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수치가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강남구라고 무슨 용빼는 재주라고 그것 잘 하겠어요? 또 송파구나 강서구도 자기들이 못하고 싶어서 이런 실적이 나온 것은 아닐거에요. 그러면 뭐냐 이거야.
자본들여 가지고, 우리는 자본도 하나도 안들이고 지금 10억이 올라왔는데 노상주차장 하나만 해도 자본들여 가지고 거기에 실적이 오히려 없고 또 주민들한테 서비스가 안 좋으면 말짱 헛일이에요. 오히려 차라리 안한 것만치 못하지 않느냐 그런 염려가 되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구청장이라든지 확실한 뭐 누가 책임을 져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아!
이것 내가 이것하면 말이지 꼭 10억이상, 예를 들면 여기는 노상주차장 하나만 10억인데 예를 들면 노외주차장이라든지 견인사업이라든지 주차장사업이라든지 이런 것 플러스가 있으니까 얼마 까지는 틀림없이 내가 지분걸고 하겠다 이런 확답만 해 주면 본 위원이 앞장서서라도 그것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