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석봉 의원 발언
위원 - 왜 제가 그것을 물어보냐면요. 현재 있는 위치가 우리 문화원하고 같이 있기 때문에 관람하지 않고 학생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적기 때문에 어렵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 그런데 신재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영구적이 아니더라도 문화의 집으로 간다면 그 쪽 공간은 넓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에게나 일반인들에게 상당히 좋은 방향으로 해서 홍보하는 것이 좋고 유달산에 올라가면서 거기를 거쳐갈 때 보고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러한 관광객이 얼마나 되고 학생들이 공부하기 위해서 보는 관점에서 몇 명이 되는 것까지도 집행부에서 파악을 못한다면 말이 안됩니다. - 나중에 파악해 가지고 숫자적으로 적을 때 더 많은 것을 홍보하여 관람객을 많이 유치할 수 있게 계획이 세워져야 될 것이 아닙니까? - 예산부서에서 박화성 문학관 옮겨놓기만 하면 뭐합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고, 만약 이 예산이 다시 들어간다면 그런 점을 고려해주라는 그 말씀입니다. -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