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10월달에 받으셨어요. 그럼 혹시 이와 같이 신문에 났다고 해서가 아니라 과연 업소가 업소를 갖고 있는 분이 자율감시단에 끼어야 되는 건지 또 여성분이 주축이라고 했을 때에 그게 또 바람직한 건지 그런 상황을 한 번쯤 더 점검을 하시고 다시 각 동에다가 각 동에 5∼6명으로 비율을 잡으셨네요? 그것을 한 번 과연 우리가 시범 2개 동을 하고 99년도 전 동으로 확산해서 하는 사업이지만 다시 한번 명단 검토해 보고 운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에 각 동에다가 다시 한번 노크를 해가지고 자격이라든가 심사를 냉철히 해서 접수를 받아 다시 심사를 하고 시행하는 것이 어떤가, 이게 2개 동을 해가지고 좋은 성과가 있기에 이런 예산이 올라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조금이라도 차질이 생겨서는 안되겠다는 이런 생각속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