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위원 - 이번 구조조정에서 행정기구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가장 크게 포인트를 맞춘 것이 일과 기능을 중심으로 하셨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 지금 총무사회위원회 위원들께서 전반적으로 자연사 박물관을 어떻게 하면 목포 지역에 가장 적합하고 그리고 효율적으로 건립할 것인가 하는 문제로 실질적으로 우리가 각 지역을 다니면서 많은 예를 보기도 했습니다. - 가장 큰 문제는 현재 행정만이 존재하는 목포시에서 박물관이라고 하는 전문성을 기하는 그런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여기에 따른, 박물관 건립에 따른 전문가가 아직 한명도 확보되지 않은 상태인데 오히려 중심은 문예관광담당관실에서 관리를 하고, 향토문화관도 더불어서 함께 하기 때문에 자연사 문화 박물관으로 해서 함께 추진하고 있단 말입니다. - 이번에는 따로 운영 지침을 만들고 결국 기능별, 일별 구분이 너무나 세분화 되고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개인적으로 오히려 박물관 업무 문제는 혹시 별도로 조직 체계를 만들어서 별도로 추진 할 생각은 없는지 그런 부분이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대단히 문제로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리고 자연사 문화박물관 같은 경우에 있어서는 전국적으로 어떠한 선례가 없기 때문에 이 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목포시가 앞으로 국립 자연사박물관 추진위원회도 이미 떠있는 상태인데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면 굉장히 졸속으로 남게 되고 나중에 목포시의 골칫거리로 남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 이번에 심사도 했습니다마는 실제로 심사 이후에도 굉장히 많은 말이 나오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포시에서 내놓은 안을 보면 기획실 산하 문예관광담당관실에서 모든 박물관 일을 관장하게 된다고 하면 또다시 박물관 건립에 따르는 많은 시민들의 의혹을 낳게 하는 또 하나의 병폐가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다시 재조정 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