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선호 의원 발언
위원 - 그렇다고 보면 목포시에서도 앞으로 이 지역을 꼭 배진석 위원께서도 말씀 했습니다만은 시루에 물붓는 식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 10년이나 20년을 본다면 그 지역에 이주대책을 세워가지고 그 지역을 전부 샀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그러니까 그걸 감안하시고, 그리고 또 그 분들한테 피해를 주면서까지 일을 하면 안되니까 어느 시를 가서 보니까 일을 할 때 땅으로 주고 돈으로 준 것이 아니라 아파트 단지를 만들어 가지고 아파트 단지를 주대요. - 단지를 지어서 그 단지에서 살아라 해가지고 그렇게 해서 주면 그 분들이 빨리 이해를 하는데 돈으로 주면 빨리 이해를 안한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건의를 하고 싶고 또 아까 환경과에서도 얘기 했습니다만은 한 가정에 장바구니 얘기를 했는데 이것이 장바구니인데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720원이 드는데 이것을 풀어보면 이런 역할을 해요. - 이렇게 놔두면 다른 분들이 장에 가서 1회용을 쓰지 않을 거예요.
장에 가서 가방을 들고가서 물건을 사가지고 오면 1회용품을 쓰지 않는다 이말이예요. 720원 들여서 준다는데 이것을 가지고 우리 목포시에서 일체 전부 줘버리면 아마 파는 사람들도 그렇고 사는 사람들도 그렇고 그 봉지에다 100원짜리, 200원짜리 물건 사는데 오이 두개만 사도 그 비닐 봉지 두개에다 싸줘요. 그러면 그것 갖다 버려 버리지, 그러니까 이런 것을 보완해서 해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니까 참고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