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상익 의원 발언
위원 - 그 다음에 말씀드릴께요. 엔지니어링 지질조사업체가, 과학기술처에 등록된 업체가 그 당시에 바다에서, 해수면에서 했을 때 뗏목을 놔두고 바지선을 가져다놓고 지질조사하는데 공당 160만원 들어요. 130만원이고, 지금은 120만원 듭니다.
그런데 373만9천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금액이예요. 160만원, 130만원 했어요. 과학기술처에 등록된 업체가요. - 내가 그 단가를 받아드릴까요?
오늘도 일한 사람들한테 확인하고 왔어요. 지금도 철도청에서 지질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용당1동에서 그 분들이 하고 있어요.
과학기술처에 등록된 업체가. 천지개발이나 신진엔지니어링에서 내가 확인을 다 받아 왔어요. 받아 가지고 있어요. - 그런데 무슨 공당 373만9천원, 그래 가지고 7억원이라는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7천4백만원 들여서 20공밖에 안했는데 6공을 더 해 가지고 26공을 했다고요?
왜 그러면 그 당시에 설계한 부서에서 20공만 하지 뭐하러 6공을 더해요? 돈 받은 만큼만 일을 하지요. 정확하게 분석을 했더라면 왜 6공을 더 하냐구요.
그것 답변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