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정곤 의원 발언
위원 두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 46쪽에 현황은 상당히 오,탈자가 많아서 박스 안에 있는 내용은 다시 검토가 되고 이러한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46쪽에 내용이 아예 빠지고 그런게 많습니다.
먼저 논현1동에는 97년 10월 15일날 두 군데의 주차장 건립부지를 샀습니다, 97년도입니다. 98년도에 주차빌딩을 건립할려고 했었는데 IMF 환란관계로 취소됐습니다. 98년 9월 28일날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면서 빌딩을 짓지 않되 노상주차장으로 쓰겠다 하고 적은 예산을 승인해 주었습니다. 98년 11월 28일날 권오철 과장님께서 행정사무감사시에 98년 11월부터 12월까지 노상주차장 공사를 완료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지금 99년 2월 10일 현재 착공이 안되어 있습니다. 권오철 행정과장님, 김우신 국장님, 김정곤 구의원 욕을 대단히 많이 먹고 있습니다. 저는 97년도에 땅을 확보해 주었는데도 구의원이 능력이 모자라서 예산까지 배정이 됐는데도 착공이 안되고 있다고 주민들의 원성이 많습니다.
지난달에 여기 교통지도과장님이 계시지만 과장님 입회하에 논현1동에 영동시장이 죽어가기 때문에 그 시장을 살리는 길도 빨리 거기 주차장이 완성이 되어야만이 연계해서 영동시장 주변 무질서한 주차관리를 하겠다는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왜 이것이 그렇게 돈을 주셨는데도 시행이 안되는지 그것을 노외주차장을 만드는 것이 건물을 짓는 것도 아니고 기존에 있는 2층집 단독주택을 밀어버리고 만드는 것인데도 왜 안되는지 답변해 주시고 두 번째는 공영 노외주차장을 확충하겠다고 했습니다. 공영 노외주차장은 거주자 우선주차제가 시행되는 지역에 주민들이 이용하겠다 하는 그 이용신청이 적은 반면에 그 근처에 외부 차량들이 유입했을 때 돈을 내고라도 쓸 수 있는 그러한 공간이 필요할 때 조성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것을 만들 때 먼저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시행하면서 그쪽에 주민이나 그쪽에 상주하는 사무실을 가진 이런 수요가 충분히 검토를 해서 수요가 없었을 때 해야지 지금 현재 공영 노외주차장을 시행하는 곳을 보면 사무실이 이제 공실이 있었다가 다시 사무실이 들어 와서 그 인근에 주차장이 있어서 신청할려고 보면 거기는 유료 주차장이기 때문에 멀리 가가지고 이용을 하니까 오히려 이용률이 낮은 그런 결과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좀더 과장님께서 심도있게 검토를 하셔서 과연 주민이 필요없이 공간이 많이 남았을 때 한해서 유료주차장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의견이 어떠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