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진석 의원 발언
위원 - 방금 김복수 과장님께서도 설명한 내용중에 농수산물 물류센터하고 복합 화물터미널이 상호 협조사항이기 때문에 앞으로 기능을 최대화 시킬 수 있다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 그 지역이 물론 농경지로 돼 있고, 개발이 안된 지역이예요. 개발은 목포시 차원에서도 빨리 해야할 지역입니다.
그것은 여기 계신분들이 다 공감 하리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그 지역이 결코 넓은 땅은 아니다, 물론 시에서도 그 지역에다 물류센터 용지로 기본계획을 해 놨어요. - 그렇다면 물류센터 지역으로 기본계획을 해 놨으면 당연히 물류센터만 넣지 왜 복합터미널까지 넣었느냐 하는 것이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요지입니다. - 물류센터 하나를 넣음으로 말미암아서 도시 형성, 외곽지역, 우리 목포로 보면 외곽지역입니다. - 물론 무안반도가 통합 됐을 때는 상황이 틀립니다만은 지금 현재 행정구역으로 봐서는 외곽지역인데 그 외곽지역에다 2개의 큰 사업을 유치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더 나아가서 제가 시정질의에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만은 그 쪽은 신도청 부지하고 몇 년간 주요도로 역할을 해야할 지역이다, 왜 그러냐면 옥암지구 택지개발 하지 않아요? - 거기가 택지개발 되기 전까지는 그 도로가 주요도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물류단지가 들어오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것이고, 그 지역이 너무 좁기 때문에 임성 건너편에 골프 연습장이 있지 않아요? - 그 쪽 일대를 택지개발 지역으로 넣어줘야 된다 앞으로… - 그렇게 시정질문에서 지적을 했어요. 그러니까 물론 그것을 시장님께서 도시 기본계획에서 검토를 해보겠다 그랬는데 그것을 확인 해 보셨어요?
관계 실과하고… - 그걸 꼭 해주시고 저는 이 엄청난 275억원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물류센터가 그 지역에 유치되는 것은 적극 환영을 합니다. 원래 물류센터 자리입니다. - 그러나 화물터미널로는 여러가지 물류센터가 들어선 후에 화물터미널의 역할은 오히려 서로 상승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시민에게 엄청난 불편, 신도청과의 연계 문제에서 바로 둘중에 하나는 옮겨 가야할 사항이 발생을 한다 그래서 도시계획을 할 때 꼭 그 점을 유의해 주십사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복합화물터미널이 사업승인이 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