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태운 의원 발언
위원 강태운위원입니다. 22쪽에 보면 국공유지 휀스설치 이것을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도 보면 국공유지 토지 농사짓는 사람들이 농사짓는 밭 가운데에 경계표시석이 우뚝우뚝 서 있어 가지고 농사 작업을 하는데 상당한 지장이 있데요. 그런데 우리 과장님은 한술 더 떠서 여기다 휀스까지 하신다고 했는데 그 휀스 설치를 하면 강남구내에 있는 939개 그러니까 하천, 구거 제방 이것 다를 표시 한다는 것인지 또 그 밑에 보면 경계표시석 잔재처리를 하신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이 농사짓는 사람들 민원이 들어와서 그래서 기왕에 세워놨던 것을 빼버리신다는건지 아니면 그걸또 우리 구에서 그냥 그 사람들보고 농사 지으라고 해 준게 아니고 해마다 분명히 사용료를 다 받아먹으면서 농사짓는 사람 농사편의를 제공해야지 암만 관이 높고 그렇다고 해서 세 받아먹고, 세 받아먹는 밭에다 말뚝이나 그냥 높게 죄 박아놨는데 이것 과연 괜찮은 건지 또 이것 앞으로 더 이렇게 권위적인 표시보다는 좀더 좋게 아름다운 방법으로 우리 하천이나 구거 제방을 표시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