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됐습니다. 우리 본 조례안하고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은 제안자가 이상묵의원이기 때문에 본 조례하고 직접 관련된 것은 이상묵간사가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제가 사실 위원장으로서 아쉽게 생각을 하고 지난 회기 때 행정관리국장께서도 답변하신 내용이 있고 청사 관련해서 청장께서 답변하신 부분도 있는데 저는 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우리 위원님들이 사실 이러한 내용을 충분히 개진을 하고자 하는 의견이 있어서 그러한 것을 제가 집행부에 전달을 했습니다마는 지금까지 거기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100억이 들어갈지, 80억이 들어갈지, 120억이 들어갈지, 들어가면 의회까지 다 들어가고 또 구민회관은 구민회관의 고유의 기능으로 사용할지 이런 여러 가지 얘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걸 충분히 논의하고자 저는 생각을 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의회협력계가 없어진데다가 지금 집행부의 일관된 행동을 보면 전혀 그런 거에 대한 의지가 없었고 지금 우리 행정관리국장께서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이미 청장 방침으로 그렇게 추진을 했다고 하는데 제가 지난 번에 청사 관련해서 청장이 답변한 내용을 일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당시에 이강봉의원이 질문을 했을 때인데 "지금에 있는 청사별관이 옮겨 간다든지, 안 옮겨 간다든지 하는 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상세히 의원 여러분과 충분히 협의해서 합의가 이루어지는 데 따라서 결정을 하겠습니다.
지난 번에 청사의 부지를 살 것이냐, 말 것이냐도 의원 여러분께서 미국무장관이 알래스카를 사는 그런 결단을 내려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청사 문제에 대해서도 의회가 늘 앞장을 서 주십시오." 이렇게 청사관련해서 답변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의회하고 심도있게 논의하고자 하는 자세도 없었고 또 그러한 것이 본 위원장이 또 집행부에 그 건으로 인한 어떤 문제점을 어떤 구민의 부담이 있을까봐 논의하려고 했습니다마는 그런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또 지난번 수리비도 필요하면 청사기금으로도 쓸 수 있을 텐데 이미 본회의에서 별관만 이전하는 것으로 해서 26억 인가를 승인을 해준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우리 위원님들 이 충분히 공감대가 형성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와 관련해서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강남구청사건립추진 및기금설치운영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을 이상묵의원이 발의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퇴장하셔도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