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죠. 무슨 얘기예요. 희망하는 데만 케이블TV 설치해 줬고 지금 128개소가 다 돼 있다는 얘기예요?
케이블TV가. 됐습니다. 다 안돼 있어요.
희망하는 데만 되어 있는데 몇 개인지는 과장님이 기억을 못하시는 것 같은데 좋습니다. 지금 일원본동에 노인정 제가 하나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가 처음에 신청을 해서 물론 신청을 했기 때문에 설치를 해 줬겠죠.
지금 일원본동에 노인정이 있어요. 노인정이 있는데 여기에 케이블TV를 시설을 해 놓다 보니까 나도 지금 우리 의회에도 이게 있는데 케이블TV를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몰라요. 그러다 보니까 케이블TV 설치해 놓다보니까 일반 정규방송 나오던 것도 지금 조작할 줄 몰라가지고 이걸 사용을 못하고 있어요.
못하고 있어가지고 일원본동 서무계장인가 한테 전화를 해가지고 이것 좀 하나 노인분들한테 제대로 설명을 해 줘 가지고 좀 볼 수 있게 해 줘라, 지시를 한 적이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이것이 안돼 있어 가지고 실제 노인분들이 일반적인 TV채널, 고정채널 나오는 것도 못보고 있는 실정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케이블TV를 우리가 시설을 해 주고 제대로 활용이 못 되고 있다는 것을 여기서 지적을 하고 싶고 과장님 한 번 챙겨보세요. 챙겨보시고 그 다음에 노인정이 민간이 있고 구립이 있고 굉장히 여러 군데가 있는데 실제 인원파악을 해보면 어느 노인정은 하루종일 문잠겨 있고 전혀 이용 안하는 노인정도 있습니다.
분명히 있어요. 어디라고 물어보시면 말씀해 드릴 수가 있는데 이런 데도 지금 보면 겨울에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고 또 매월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구립 경로당하고 사립경로당하고 이런 문제 전문위원님도 지적해 주셨는데 어떤 차별화도 없을뿐더러 지금 실제 이용도 안하고 있으면서 거기 회장, 총무 몇 명 있어 가지고는 매월 운영비만 지급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것을 정확히 파악을 하셔가지고 노인정이 여러 군데가 겹쳐져서 많이 있는 데가 있고 또 한 군데에 100여명 이상씩 모여있는 데가 있고 한데 이런 것을 파악을 잘 하셔가지고 실질적으로 관리를 제대로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