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위원 - 바꿔 말씀 드리면 이게 하루이틀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저희 시의원들께서 이제는 화나고 솔직히 말씀 드려서 분노하고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너무 약속을 안지키시니까… - 그런데 저희들이 진정으로 판단하는 문제는 주민자치센터를 너무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결과다 이렇게 생각 됩니다. - 실제로 전반적인 행정의 혁신이라고 할 수 있는 엄청난 규모의 구조조정을 통해서 인력을 축소하고 뿐만 아니라 그 동안 꾸준히 오히려 어찌보면 주민들의 감시의 역할을 했었던 동사무소가 이제 주민들이 스스로 자치화 하고 센터로의 전환을 목전에 두고 목포시의 준비과정은 대단히 어수룩 할 수밖에 없다는거죠. - 지금 보십시오.
아까 말씀 하셨습니다만은 동청사가 있는 동, 없는 동 합쳐서 총 8개동이라고 합니다만은 제가 조사한바에 의하면 실제로 현행 동청사로써 동기능을 전반적으로 카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의원들은 한분도 안계실거라고 판단 합니다. - 즉 바꿔 말씀드리면 목포시에서 바라보는 주민자치센터의 의미와 시의원들이 바라보는 의미가 너무 큰 차이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 당장 6월 앞으로 길어 봤자 7개월인데 7개월 남은 기간내에 집을 짓고 그 속에다 뭔가 구조를 만들어서 시민들이 스스로 행하게 할 수 있겠다는 각오는 저는 하나도 엿볼 수 없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