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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경신 의원 발언

189회 제44산업건설위원회199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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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왜 이것 말하냐면요. 제가 목포시 보면요. 못하게 되어있는 것도 덧씌우기를 한단 말입니다.

해야될 곳은 이 핑계 저 핑계 다 대서 못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이 질의하게 된 것은 몇번에 걸쳐서 아마 상임위원회에서 지금 했을 겁니다. - 그런데 대양동 덧씌우기를 보면 목포시에서 콘크리트포장을 하고 덧씌우기 공사를 했어요.

그런데 도로가 파헤치고 굴곡져 가지고 덧씌우기 해줘야 되요. 그러면 도시계획재정비사항, 도로망을 뚫어준다든가 그것도 없고 무용지물이란 말입니다. - 그런데 일부 땅이 안된다고 한단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민원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목포시에 지금까지 1차, 2차에 계속 원인제공으로 했어요. 1차, 2차에는 원인제공을 해놓고 3차에는 나 몰라라 하고 빠져버리면 주민들은 그러면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모든사업이라는 것은 형평성의 논리도 있고 그렇지만 어느부분은 불가능한 데를 덧씌우기 해버리고 시만 예산낭비예요. - 이런부분은 하자보수 시켜야 됩니다. 업자한테, 하자보수를 안시키고 어떻게 덧씌우기 예산을 이런식으로 무분별하게 낭비하냐 이거예요.

이것 별도로 이것 담당한테 한번 질문하겠구요. 그 다음에 통신관, 도시가스관, 전기관 도로굴착 복구해 가지고 5천만원 했는데 이것을 5천만원만원…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