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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189회 제44산업건설위원회199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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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아무리 국비가 지원이 된다라고 하지만 무분별하게 전부 보도블럭을 뜯고 지금 자전거전용도로를 만드는데 시비도 5억이 들어갔는데 좀 지양이 되어야 할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 왜냐하면 횡단보도라는가 있는 데를, 횡단보도에 인접해 있는 곳에 턱을 높이는 작업이라든가, 밖에 대리석 정도를 도로경계별로 만들어내는 것은 거기까지는 인정을 한다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구태여 있는 것을 실은 노상적취물이라든가 수목이 잘못 심어져있는 것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자전거통행을 방해하지, 보도블럭이라고 해서 자전거가 못다니고, 투스콘인을 깔아서 자전거가 잘 다닌 것은 아니거든요. - 자전거가 다닐만한 환경이 만들어져야 되는 것이 중요한 관점이라고 봅니다.

본위원의 생각은 국비도 이런 데다 타다쓰면 결정적으로 우리가 타다쓸 때 장애가 있을 수 있다라고 봐 집니다. - 사업을 좀 합리적이고 현실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자전거전용도로개설사업에는 필요치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