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경신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아까도 양채식 위원장께서 말씀하셨지만 대양∼북항간 도로개설 문제에 있어서 지금 잡석을 쌓아놨지 않습니까? 폐치장인지 뭔지 구분이 안가요. 아까 과장님께서는 다짐시험에 의해서 한다고 하는데 도저히 나는 우리나라 선진공법상으로서 그런 다짐시험실을 낼 수 있는 기술용역기관이 없다고 판단 해요.
그게 엉망입니다. 거기는 쓰레기를 가져다 버려버리고 지금까지 관리를 엉망으로 해왔습니다. - 그런데 대해서 예산절감 차원이 나온다고 했을 때 장기적으로 만약에 요근래에 하당지반이 침하되어 버리고 복잡하게 언론에 표출되고 있는데 그 도로가 만일 주저앉았을 때 어떻게 되겠냐 이겁니다.
모든 것을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셔 가지고 예산절감 차원이 아닙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안전성, 아무리 좋은 시설물을 지어놔도 주저앉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가 거기를 봤을 때는 앞으로 앞이 안보여요.
나중에 봤을 때 차를 타고 가다가 불안에 떨어요. 부분은 확실하게 세부적으로 정리를 하셔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