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그런데 왜 이 문제를 가지고 묻느냐 하면 구의원이라고 하니까 동네주민들이 딱지스티커 떼었다고 해서 도대체 어떤 데는 예고제시행 딱지를 스티커를 발부하는데 어떤 데는 불시에 와서 복장만 입고 그냥 찍는데요.
그러니까 강남구청 이놈들 나쁜놈들이다 이말이야. 그래서 이 문제가지고 말씀드리는데 그러면 예산이 부족해서 그런지 예산이 부족하다면 아까도 2억7,000이 남는다는데 왜 증설을 해서라도 전부다 커버하지 왜 서울시한테 지방자치법이 이관이 4월부터 한다며 금년부터, 왜 그것을 이관해 주고 있느냐 이런 얘기에요. 불시에 와서 단속을 해 가지고 딱지 떼게 하고 이래 가지고 주민들힌테 명색이 구의원이니까 이거 뭡니까 이러고서는 보니까 서울특별시장이라고 명의가 찍혀 왔습디다.
그러니까 그 문제를 없애기 위해서 건설교통국장님은 이걸 충분히 검토하셔 가지고 전체를 다 강남구가 인수하든지 어떤 방법을 구상하셔야 될 것으로 판단되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답변 안주셔도 됩니다. 그렇게 하시고요. 그 다음에 교통행정과장님의 말씀을 아까 듣고서 우리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게 있고 그 다음에 안광득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추가로 조금 말씀드리면 거주자주차 내집 앞에 주차한다.
이거 사실은 100만원에 대한 것 120만원에 대한 걸 80%를 준다. 100만원 준다 이런 얘기예요. 그럼 그것 가지고 되느냐 이거예요.
교통행정과장님 아까도 말씀하셨잖아 7,000만원부터 5,000만원이 소요되는데 주차장 설치하는 비용이 그러면 평균치에서 6,000만원이예요. 그러면 그거 아니라도 반을 주고서 차라리 헐어서 그 사람이 담을 헐어버리지 이거 도대체 무슨 100만원, 200만원이 사탕값도 아니고 이게 된다는 얘기예요. 그건 안된다는 거고 만약에 서울시의 상위법에 의해서 그렇다면 이것은 다시 반박해서 고치세요.
아니 개인주차장을 강남구에서 주차장 설치하기 위해서 한 대당 주차하기 위해서 7,000만원을 투자하는데 이게 되겠어요? 이래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