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위원 이임주위원입니다. 그 개포3동의 지하헬스장은 저도 좀 장소가 조금 협소한 것은 압니다. 조금 불편한 건 알아요.
아는데 국장님! 거기에 작년에 안전진단낸 그런 건물이죠. 작년에 냈지요?
작년에 했죠. 작년에 추경에 이것 안전진단에 2,000만원인가 뭐 얼마 500만원인가 하여튼 안전진단낸 건물입니다. 건물인데 우리가 여기 60평을 늘리기 위해서 4억8,900만원입니다. 4억8,900만원.
이게 과연 이게 예산을 이리 편성하실 때 이게 경제성이라든지 여러 가지라든지 한번이것 검토를 하셨는지 제가 여기 만일에 지금 지하실을 임대를 한다면 말이죠. 평당우리가 150만원이면 우리 임대를 할 수 있습니다. 임대를.
지금 지하에 세가 안 나는 그런 부분도 있어요. 그리고 조금 우리가 조금 불편하다고 다 늘리고 그리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이 재정을 가지고, 그러면 우리구 예산이 3,000억이 돼도 모자라요.
모자라는데 이 지하 60평 늘리기 위해서 평당 816만원입니다. 건축비가 과연 이걸 검토를 하시고 이런 예산을 편성하셨는지 정말 묻고 싶어요. 평당 건축비가 816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