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성임 의원 발언
위원 동별로 보면 우리 동 담당이 있지요. 그 담당이 이 노인들을 걷지도 잘 못해요. 아까 임춘자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진짜 발 하나를 질질 끌고 가는데 아침에 몇시까지 10시면 10시, 한번 확인은 하고 오늘 진짜로 일 할 수 있는 저기를 오셨다라고 확인을 한 뒤에 나중에 끝에 가서 다섯시면 다섯시, 여섯시 확인을 하면 좋은데 제가 보는 입장입니다.
본 위원이. 점심먹고 나서 또 다시 확인하니까 일은 운동으로 삼는다면 별 걱정이 없는데요. 노인들이 굉장히 불만을 품더라고요.
어떻게 아침에 출근하고 그것 확인하고 싸인하고 또 점심밥 먹고 나서 또 하고 이런 데 대해서 제가 동에다 동직원한테 말씀을 드렸더니 하시는 말씀이 노인들이 말을 안 듣는데요. 말을 안 들어 가지고. 한번 출근하고 가면 저녁까지 계속 어디 가서 놀다 온다는 거에요.
놀다가 오니까 점심 때도 확인 안 하면 아침에 왔다가 그냥 얼굴만 비치고 가면 오후에 온다라는 얘기에요. 그런데 노인들을 지금 뭐 몸이 불편하시고 하신 분들한테 무료로 주고 안 나오시는 분들은 안 나오신대로 한다는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아침에 노인이 오셔서 확인한걸로 또 오후에 한 걸로 두번으로 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특별히 아주 동에다가 좀 지시를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