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선호 의원 발언
위원 - 그때 계획을 했을 때는 국비가 10억원이 왔으니까 어쩔수 없이 도자기 전시장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렇게 위원님들이 승인 한 것으로 아는데 지금에 와서는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차라리 그때 같이 올려 버리면 좋지 않아요. 그리고 또 생각 해 보세요.
각 부서에서 기획실이나 어디를 막론하고 시청은 하나로 봐야 합니다. - 공무원 자체는 하나가 아닙니까? 현재 공무원들이 말입니다. - 예를 들어서 기획실은 기획실대로, 총무국은 총무국대로, 경제국은 경제국대로 따로 놀아서는 안 됩니다. - 하나의 실체로 봤을 때는 모든 것은, 자기 소관은 알아야 합니다. - 그래서 사업을 해야 합니다. 80억원이라는 거대한 예산을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세울려면 어떻게 필요해서 이렇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 제가 이것을 따지고 싶지 않지만 이런 것 자체는 잘못됐다는 것 입니다. - 예를 들어서 계장, 과장이 모르면 밑에 있는 말단직원 9급이나 10급짜리도 자기가 맡은 일은 잘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과장, 계장, 국장만 알고 밑에 직원이 모르면 되겠어요.
또 밑에 직원만 알고 과장, 국장이 몰라도 안 되잖아요. 이런 것을 우리가 시정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것이 목포시에서 한.두건이 아닙니다.
예산 먼저 따놓았냐, 관리계획 먼저 승인을 받았냐 국비 왔다는 핑계치고 하고 국비도 우리 세금입니다. - 우리 세금인데 국비 왔기 때문에 해야한다, 도비가 와서 해야 한다 이런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 담당 직원은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다른 사람은 몰라도 담당 직원이나 실 국장은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하는 자체도 몰라서 되겠습니까? 거기에 대해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