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유재길 의원 발언
위원 - 그래가지고 어느 정도 관계 과장으로써 어느정도 결심을 해가지고 확고한 신념이 섰기 때문에 시장님한테 두 번이나 내부결재를 받았지 않습니까? - 그래놓고 나서 대규모로 했을 때는 어쩐다느니, 앞으로 아까 답변에서도 배 위원 말씀대로 자꾸 번복한다는데 어떤 시행착오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한다느니, 이런 이야기를 자꾸 하신단 말입니다. - 그리고 우리 의회에서 말 할 때는 국비지원 관계로 해서도 빨리 시행을 해야 되겠다는 이야기를 했고, 했는데 이렇게 전부 확고한 신념이 서서 새로 오신 국장님도 새로 이런 정책으로 하실걸로 알고 있었을 거예요. - 물론 시민단체 의견을 수렴하지 말란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과장님이 전문가로써 2년동안이나 연구해서 했는데도 단체에서 이의가 있다고 해서 아무런 대안도 없이 앞으로 과장님은 그거 아닙니까? - ‘99년도 7월 16일에 민간자본 투자제안 제출에 따른 목포시 의견 권고하고, 그리고 또 '99년 8월 26일날 기술심의위원회 심의자료 요청 했고, ’99년 8월 30일 특허업체 공모까지 했어요. - 이렇게 해놓고서 앞으로는 기술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심의를 해가지고 한다느니 이렇게 하면 결국은 과장님은 여태까지 하시다가 어느정도 여론이 있으니까 그걸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거기에서 심의한대로 결정해 버리면 나중에 이것이 잘못 되더라도 책임이 없다 이런 책임회피성으로 해서 한 것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