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진석 의원 발언
위원 - 우리가 소멸화 방식을 선택하든, 사료화 방식을 선택하든, 퇴비화 방식을 선택하든 최선책이 없습니다. 소멸화 방식은 재활용 측면에서 우리나라의 음식물쓰레기 3조원 이상이 음식물쓰레기로 소모된다 그걸 생각하면 언뜻 아, 그러면 재활용을 해야 되겠다, 재활용하는 방법이 사료화하고 퇴비화 아닙니까? - 퇴비화는 엄청난 문제가 있다 해가지고 지금 전혀 거론이 안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우선은 주위환경 오염 시키고, 침출수 발생하고, 냄새나고 악취나고 이러니까 우리가 현장을 가보잖아요? 축산농가나 분뇨 처리하는 과정을 보면 엄청나서 생각도 못합니다. 퇴비화는…. - 그러면 사료화, 사료화 문제 있다고 방금 지적 하셨죠? - 공급은 얼마든지 전국적으로 2005년까지 하면 3조원에서 70%만 생각 하더라도 2조원이 넘게 사료화가 나와야 돼요. 2조원 어치 사료가 나와야 된다니까요.
그것은 수요가 생기지를 않습니다. 공급은 2조원 어치가 되고 있는데…. - 그리고 사료로 쓰는데 국가차원에서 연구검토를 해 줘야 되는데 연구검토가 없어요. - 그러면 사료를 이용하는데 10%밖에 못된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하거든요.
일반 배합사료에다 - 90:10 음식물쓰레기를 10만 사용해라 그것도 결국은 축산농가가 사용하지 않는다 이 말이예요. - 그 소, 돼지, 닭 성장문제, 갑작스럽게 병에 걸리기 쉽고, 이런 여러 가지 요인이 발생해 가지고 사료화를 쓰지를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예요.
그게 연구검토 안됐어요? 다 검토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