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태운 의원 발언
위원 강태운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안광득위원이 지적했듯이 우리나라 주차문화 또 주차의 정서상 이게 필요치 않다는 것을 지난번에 난상토론 끝에 부결시켰는데, 지난번 임시회의 때. 다시 이걸 상정해서 또 이렇게 얘기한다는 게 이상하고 말하기는 싫지만 그때 했던 말을 다시 되풀이하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 주차문화가 개인주택에 분명히 주차장이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안에다 차를 못대요. 왜! 차를 안에다 대면 안에다 댄 차하고 바깥에다 차를 대고 가는 경우가 우리나라 정서상 80 90% 비일비재합니다.
그러니까 이중으로 손해예요. 그렇다면 아예 정책상 그 주택가 도로에 밖에 주차선을 그어주지 않는다던지 일괄적으로 그 선은 일반주택이면 의무적으로 전체가 다 집안으로 주차장을 만든다던지 어떤 그런 획일적인 대안이 있어야 되는데 이건 근시안적으로 조금만 뭐가 이런 게 있으면 하는 척 했다가 이거 조금전에 안광득위원이 얘기했듯이 도로 바깥으로 1m를 내밀고 이거 정서상 절대 안맞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에 그런 난상토론 끝에 우리 재무건설위원회 전체뜻으로 부결시켰던 건데 위원님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만 이거 재론의 여지없이 다시 부결됐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