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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81회 제1행정보사위원회199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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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창수위원입니다. 지금 민원봉사과하고 여권과하고 합해져가지고 민원여권과가 됐거든요. 그렇게 됐고 민방위 재난관리과가 폐지되면서 거기에 일부 업무가 총무과로 이관이 돼 있는 상태인데 그렇다고 보면 총무과에 지금 현재 인원에서 물론 인원도 같이 딸려오겠죠.

딸려오게 되는데 총무과의 업무가 너무 비대해 지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사실 여권과를 지난번 구조조정, 행정기구설치할 때에 우리 위원들이 아마 그 당시 총무과로 배속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지적도 있었는데 그 당시에 여권과를 꼭 신설을 해야 되겠다고 해가지고 신설을 했던 겁니다. 그러다보니까 어떤 과장자리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거 아니겠느냐 하는 그런 지적도 있었는데 얼마되지도 않아가지고 지금 여권과가 또 다시 총무과로 물론 좋습니다. 기구설치행정기구를 갖다가 다시 함으로 인해서 이렇게 한다는 그런 이유가 되는데 이런 것은 좀 긴 안목으로 좀 생각을 했었다면 이런 문제는 별 문제가 없었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총무과가 현재 인원이 몇 명이고 여기에서 통폐합되면서 딸려오는 인원은 몇 명정도가 증가가 되는 것인지 일단 지금 보면 민원봉사과 하던 것이 여권과를 흡수하게 되고 또 민방위재난관리과가 폐지되면서 병사업무가 또 민원여권과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결국에 총무국 소관으로 또 들어가는 결과인데 이렇게 봤을 때 인원배치문제라든가 이런 것을 일단 좀 답변해 주시면 다시 또 질의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